정수처리 현황
- 정수처리 현황 : 울진정수장, 근남정수장, 평해정수장, 온정정수장
- 정수처리 방식 : 완속여과방식(울진, 온정), 급속여과방식(근남, 평해)
- 완속여과 : 완속여과지에 적합한 수질은 년평균 탁도 10도이하, BOD 3ppm, 암모니아성질소 0.1ppm이하, 대장균군 1000MPN/100㎖이하로 원수의 수질이 특히 좋은 경우 사용
완속여과 처리공정
- 취수
- 착수정
- 여과지
- 정수지
- 배수지
- 가정
완속여과의 기능
- 완속여과지는 세립자의 모래층을 4~5m/일의 저속으로 통과시켜 모래층 표면에 증식한 미생물군에 의해 수중의 불순물을 포착하여 산화, 분해하는 공정
- 시설기준에 의한 여과속도는 4~5m/일이지만 원수 수질이 특히 좋은 경우 8m/일의 속도도 무방하다.
- 여과로 얻어진 여과수에는 부유물질과 세균은 거의 다 제거되고, 색도, 철, 망간도 어느 정도 제거된다.
완속여과의 원리
- 완속여과지의 주된 정화는 "생물여과막"에 의한 것
- 원수중의 유기물질과 미생물이 모래표면에 부착하고, 미생물은 이 표면의 막에서 생활하고, 생물여과막을 형성
- 사면상의 수중에는 광합성을 하는 플랑크톤이 있어 풍부한 산소를 물에 공급하므로 철, 망간 등은 산화되어 제거된다.
급속여과
- 응집제의 첨가에 의해 플럭화된 미세입자가 모래입자의 표면에 부착 응집하여 제거되는 과정이다.
- 여과 전단계에서의 응집제의 주입은 응집과 침전을 용이하게도 하지만 모래여과지에서 수중의 현탁물(懸濁物)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만약 응집제가 주입되지 않으면 물속의 현탁입자는 모래 표면이나 모래에 부착된 현탁입자에 접촉하여도 여재의 표면에 부착하지 않기 때문에 제거할 수가 없다.
- 보통 여과지에서는 현탁물을 96∼97%정도 제거한다. 즉 원수 탁도가 20∼30도 이상이어도 처리된 정수의 탁도를 1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여과지는 현탁질의 분리를 확실하게 해야하는 최후의 제거단계이므로 안전을 고려하여 필요로하는 제거율보다 상회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보통이다.
- 급속여과지는 여재의 유효경이 0.45∼1㎜, 여과속도를 120∼150m/일를 표준으로한다.
급속여과
- 원수취수
- 착수정
- 혼화지
- 응집지
- 침전지
- 여과지
- 정수지
- 배수지
- 가정
맑은물사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