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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되어 바다를 질주한다울진요트학교
(요트와 윈드서핑)
색다른축제, 체험

바람을 타고 물살을 가르며 바다 위를 달린다. 요트는 바람의 흐름을 읽고 돛을 움직여 항해하는 해양스포츠이다.

달리는 요트의 뱃머리에 앉아 마주하게 되는 광활한 바다와 온몸으로 느껴지는 시원한 바닷바람은 땅 위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자유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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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되어 바다를 질주한다울진요트학교
(요트와 윈드서핑)

요트학교
상징물

울진요트학교에서는 요트와 윈드서핑을 전문 교육과정 프로그램과 체험 교육과정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교육하고 있다. 또한 요트 뿐 아니라 윈드서핑, 패들보드, 레프팅,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 PHOTO #03

    요트학교 상징물

  • PHOTO #04

    울진요트학교의 시설

  • PHOTO #05

    울진요트학교의 시설

요트학교 상징물

요트체험

주말이면 요트체험을 하기 위해 후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나날이 늘고 있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들과의 워크샵 등 새로운 즐거움을 위해 요트를 탄다.

요트는 크루저(cruiser)와 딩기(dinghy)로 나뉘는데 크루저는 선실과 비상시를 위한 보조엔진, 거주시설 등을 갖추어 먼 바다를 항해할 수도 있다. 딩기는 바람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소형 요트이다.

요트내의
시설

우리를 태울 요트는 크루즈요트이다. 15명이 한 번에 탑승할 수 있다. 안정적인 항해를 약속하는 선장님이 함께하지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여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야 한다. 살짝 긴장에 되기도 하지만 막상 요트에 탑승해 앉아보니 상당히 안정적이다. 요트 안에는 침실과 주방, 화장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 PHOTO #10

    요트 내부 (침실)

  • PHOTO #11

    요트 내부 (주방)

  • PHOTO #12

    요트 내부 (화장실 01)

  • PHOTO #13

    요트 내부 (화장실 02)

요트내의 시설

울진대표선수의
서핑모습

“저 학생은 울진 대표선수예요.”
유독 화려한 움직임이 돋보였는데 역시 선수였다. 은빛 바다를 질주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울진 대표라고 하는 선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초보라서 바다 위를 자유롭게 음직이지 못한다. 강사들은 모터보트를 타고 돌아다니며 학생들을 체크하고 물살에 떠밀려가는 학생들의 경우 안전한 위치로 데려다 준다.

  • PHOTO #17

    울진대표선수의 서핑 모습

  • PHOTO #18

    울진대표선수의 서핑 모습

  • PHOTO #19

    울진대표선수의 서핑 모습

울진대표선수의 서핑 모습

윈드서핑

요트학교 앞 가까운 바다에는 윈드서퍼들이 바람을 타고 있다. 물 위에 가볍게 떠서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모습이 하늘을 나는 갈매기만큼이나 자유로워 보인다.

윈드서핑은 서핑과 요트가 합쳐진 것으로 보드 위에 올라 바람을 읽고 돛을 조절하며 나아가는 스포츠이다. 굉장히 어려워 보이지만 보통 하루면 스스로 돛을 조절하며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바다가 그립다. 바람과 하나가 되어 바다 위를 달리는 요트와 윈드서핑, 그리고 그 밖의 다양한 해양레포츠가 기다리고 있는 울진요트학교를 방문해 보자. 여름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