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천1리 - 바릿재(1.2km) – 장평(1.8km) – 찬물내기(6.5km) – 샛재(7.8km) – 대광천(9.8km) – 저진터재(12.2km) – 소광2리(13.5km)소요시간:약 7시간
기본정보2017-2018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금강소나무숲길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해야만 탐방이 가능하다.
하루 80명 선착순 마감으로 일일 탐방 인원을 제한하며, 반드시 해설사를 동반해야 한다.
금강소나무숲길을 관리하는 산림청에서는 매주 화요일 숲이 쉬는 날로 정해 울창한 원시림 상태를 유지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주민의 집에서 민박 하고, 지역주민이 만들어준 음식을 권장하는 공정여행을 추구한다.
“태조 이성계를 살린 솜이에요.”
보부상들의 패랭이에 달린 흰 솜의 이유가 궁금했는데 보부상회원의 설명으로 드디어 알게 되었다.
고려말 이성계가 왜구와 싸울 때 보부상 조직이 그를 도왔다고 한다. 어느 날 이성계가 화살을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을 때 곁에 있던 보부상 한 명이 가지고 있던 솜뭉치로 상처를 닦아내며 살렸다고 한다. 그 뒤부터 보부상 패랭이에는 솜뭉치가 달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