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울진여행 관광택시 최연익 민웅기 기사님 친절을 넘어선 배려에 잊지 못할 감동을 받고 칭찬합니다 |
|---|---|
| 작성자 | 김태숙 |
| 작성일 | 2026-05-12 |
| 조회수 | 74 |
|
저희는 30년지기 부부들이며 지난 일요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울진역에서 관광택시를 이용하면서 최연익 민웅기 기사님께서 보여주신 친절과 배려에 큰감동을 받아 감사의글을 올립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순간들을 꼭 알리고 싶습니다. 첫째. 몸이 불편한 일행에 대한 세심한 배려였습니다 몇해전 자전거사고로 보행이 불편한 분의 걸음에 묵묵히 보조를 맞추며 안전하게 보호해주시는 모습과 승 하차시 세심하게 배려와 친절한 모습에 따뜻한 정을느꼈습니다. 둘째. 자기 일처럼 챙겨주신 책임감 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깜빡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울진역에서 죽변으로 한참을 달리던중 울진역에 휴대폰을 두고 온 것을 알고 당황했을때 기사님은 지체없이 차를 돌려 휴대폰을 찾아주셨습니다 셋째. 여행이 끝난뒤에도 이어진 감동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후포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오던중 몇일전 어버이날 선물받은 양산(고가의 양산)을 왕피천케이블카 탓던곳 카페에 두고 온것을 알고 염치불구하고 기사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히 먼곳을 다시 달려가 양산을 찾아 주셨고 건어물 구입하고 택배 부탁한 울진어패류 상점에 갖다 주셨습니다. 여행이 끝난뒤까지 승객의 물건을 본인 일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에 우리 부부들 모두가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울진은 가장 친절하고 따뜻한곳으로 기억하며 여행지로 추천 할 것입니다. 울진군의 얼굴이 되어주신 최연익 민웅기 두분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